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힘 뺄 줄 아는 신인 래퍼 <디어대드(Dear Dad)> ‘채비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힘 뺄 줄 아는 신인 래퍼 <디어대드(Dear Dad)> ‘채비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인 래퍼 `채비니`가 지난 13일 첫 음원을 발표했다. `일상속 평범함`, `과잉 감성 경계`, `정치한 서정성`으로 요약되는 PK헤만 스타일이 그대로 녹아있다. 이 곡의 타이틀은 <디어대드(Dear Dad)>다. 아빠에 대한 노래다. 담백해서 귀 건강에 좋고, 가사 소화도 잘 된다. 피처링은 R&B 보컬 ‘제이멜로우’가 맡았다.


    페이스북에 가면 `채비니` 외모 칭찬하는 이들이 많다. 청순한 소녀적 매력과 극기복례(克己復禮)적 성숙미가 섞여 있어서 게임 캐릭터 같은 이미지라 할 수 있다. 실내스포츠 의류 브랜드 테일업(Tail Up), 시나앤소모(Sina&Somo)아이웨어와 계약한 현역 모델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 격투기 만화작가 ‘노가드’가 연재한 웹툰 ‘옥타군’의 주인공으로 캐릭터 초상권 전속계약도 했다.


    하지만 눈 여겨 볼만한 대목은 외모라기 보다 ‘채비니’가 힘을 뺄 줄 아는 신인같다는 점이다. 내공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기대된다. 믿는 도끼에 하도 찍혀서 발등에 갑빠가 생길 정도지만. (사진=채비니 페이스북)

    ※ 티비텐플러스 <PK헤만의 라이브칼럼 A3 : All About Artist >에서는 매주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여기서 아티스트란, 창작 또는 표현 활동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넓은 의미의 종합예술가를 칭함)`를 라이브 생방송에 초대합니다. <PK헤만의 라이브칼럼 A3 : All About Artist > 라이브 방송과 VOD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비텐플러스(TV10plus)` 앱을 다운로드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