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창원 홈플러스 앞 송수관로 파손 '물바다'…중앙동 등 9곳 단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창원 홈플러스 앞 송수관로 파손 `물바다`…중앙동 등 9곳 단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홈플러스 앞 사거리에서 송수관로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께 사고가 발생하면서 홈플러스 앞 도로가 침수돼 발목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이로 인해 차량 운행에 차질을 빚어 일부 구간이 차단됐다.


    중앙동 등 창원 9개 동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길게는 12시간동안 단수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는 밸브 설치 작업 중 송수관로를 파손해 물이 새어 나온 것으로 파악했다.



    파손된 송수관로는 직경 700㎜로 창원대로에서 봉곡 배수지로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는 인력을 동원해 송수관로를 복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침수 면적 등은 추후 조사를 해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며 "최대한 빨리 복구작업을 마무리해 단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홈플러스 앞 침수, 단수지역 9곳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