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에 김지완 전 하나금융 부회장이 추천됐습니다.
BNK금융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8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임추위를 겸한 이사회를 열고 김 전 부회장을 차기 지주 회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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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경쟁을 벌이던 박재경 BNK금융 회장 직무대행은 지주 사장으로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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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