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이날 설명회에서 현지 바이오·정보기술(IT)·제조업체를 상대로 코스닥시장의 현황과 장점을 소개했다.
한국의 증권사, 벤처캐피탈 등과 현지 기업 간 개별 면담도 진행됐다.
거래소는 이와 별도로 5∼6일 이틀간 현지 기업과 교민 사업체 등 20여 개 기업과 기관을 방문해 일대일 맞춤식 상장 컨설팅도 벌일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성장성 높은 해외 우량 기업 발굴·유치 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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