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4일 오후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출국했습니다.
유럽 지역 출장은 다보스포럼과 스페인, 제네바 모터쇼 등에 이어 올해 4번째입니다.
정 부회장의 이번 유럽 출장은 현지 시장 여건, 판매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국내시장에서 선보인 소형 SUV `코나`와 `스토닉`을 순차적으로 유럽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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