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블랙넛은 자작곡인 `투 리얼`(Too Real) 등의 노래에서 성적 수치심을 주는 가사로 키디비를 비하하고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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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키디비는 지난 6월 2일 블랙넛의 노래가 모욕감을 줬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중앙지검은 방배경찰서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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