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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날로 먹은 40대 남성,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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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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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꾸미 날로 먹은 40대 남성,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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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이 사망했다.
      전라북도는 주꾸미를 조리하지 않고 먹은 45세 남성이 비브리오 패혈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28일 숨졌다고 밝혔다.
      평소 간 질환으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었던 이 남성은 지난 21일 주꾸미를 날로 먹은 뒤 발열과 오한, 저혈압 등 비브리오 패혈증세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북도는 올해는 특히 바닷물 평균 온도가 높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률이 높다며 만성 질환자나 면역 질환자는 반드시 해산물을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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