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백치미 있다”..설경구, 설현 향한 한 마디의 의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치미 있다”..설경구, 설현 향한 한 마디의 의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설경구가 설현에 대해 "백치미가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설경구는 29일 "좋게 순수하고 하얀 도화지 같다는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저의 짧은 생각으로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설현 씨에게 사과 드렸고 언론개별 인터뷰 때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설경구는 지난 28일 `살인자의 기억법` 언론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설현에 대해 “백치미가 있다”고 표현해 팬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백치미의 사전적 의미는 지능이 낮은 듯하고, 단순한 표정을 지닌 사람이 풍기는 아름다움을 뜻한다.

    네티즌은 “bube**** 별걸다 사과하시네 백치미가 어때서” “jvon**** 백치미라고 말했다고 사과까지 해야하는구나 에라이” “eung**** 백치미가 나쁜표현은 아닌것같다 그냥 넌 참 백치가 흐른다는표현은 욕이지만 적당한백치미가있어야 호감인것같다” “sout**** 백치미라는 말은 머리가 좀 빈거같다는 말을 우회적으로 좀 약하게 표현하는말이죠 이거 듣고 기분이 안나쁘면 진짜 바보지” “toit**** 당신딸한테 백치미라고하면 좋은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V라이브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