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프로듀스 101' 출신 레인즈, OST로 첫 공식 활동 포문…오는 30일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로듀스 101` 출신 레인즈, OST로 첫 공식 활동 포문…오는 30일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의 그룹 레인즈(RAINZ)가 드라마 `병원선`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발탁됐다.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는 28일 "레인즈가 정식 데뷔에 앞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OST로 첫 공식 활동에 나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10월 데뷔 소식을 알린 레인즈. 레인즈는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는 일곱 명의 멤버들에게 팬들이 지어준 이름이다. 이에 멤버들이 팬들에게 보내는 마음까지 담아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란 의미로 탄생했다.


    이번 OST `Let It Go Let It Be`는 데뷔 전 처음으로 김성리를 비롯해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 일곱 멤버의 목소리가 한 곳에 담겨 그 의미가 남다르다. `병원선`의 메인 테마곡인 만큼 첫 방송에 발맞춰 극의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배를 타고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등이 출연한다.


    레인즈가 부른 `병원선` OST PART. 1 `Let It Go Let It Be`는 오는 30일 정오 공개되며, 드라마 `병원선`은 같은 날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