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허민, 예비남편 정인욱 응원하러 갔나? 위치가 '의미심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민, 예비남편 정인욱 응원하러 갔나? 위치가 `의미심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허민이 제법 나온 배를 인증해 화제다. 특히 서울에서 거주 중인 그가 대구광역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대구맘`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예비남편과 함께한 외출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다.

    허민은 정인욱과 열애 중에도 자주 삼성 라이온즈 구장이 있는 대구를 찾아 응원 인증샷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팬들에게도 자주 포착돼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허민은 지난 14일 소속사를 통해 "예쁜 사랑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던 야구선수 정인욱과 1년여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 2018년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과 함꼐 2세 소식의 겹경사까지 알리면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