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편의점에 가면 열대과일의 대명사 '생코코넛' 있다

관련종목

2026-01-02 04: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 가면 열대과일의 대명사 `생코코넛`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열대과일의 대명사인 생 코코넛을 편의점에서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GS25는 마시는생코코넛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코코넛은 위생처리만 한 자연 그대로의 열대과일로, 고객들이 간편하게 코코넛을 즐길 수 있도록 구멍이 뚫리기 직전까지 껍질을 벗겨낸 후 진공포장 한 상품입니다.


      고객들은 코코넛을 구매 후 포장 상단을 뜯어 상단부에 동봉된 뾰족한 플라스틱 펀칭기로, 포장지에 표시된 지점에 힘을 가하면 구멍이 뚫리고, 구멍에 빨대를 넣어 코코넛워터를 마실 수 있습니다.

      GS25는 2015, 2016년 점포 근무자가 직접 펀칭기로 구멍을 뚫어야 코코넛워터를 마실 수 있는 방식의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당시 고객들은 실제 생코코넛을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워했지만, 구멍을 뚫어서는 원하는 곳으로 가지고 가는데 어려움이 따를 뿐만 아니라, 근무자의 손을 빌려야 하는 부담에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이에 GS25는 고객이 구매 후 어디로든 가지고 갈 수 있으며, 원하는 곳에서 구멍을 뚫어 코코넛워터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태국의 코코넛 전문 업체와 손잡고 이번 진공포장 생코코넛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GS25는 과거 해외여행를 통해서만 맛 볼 수 있었던 열대 과일의 대명사인 생코코넛을 대한민국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즐기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색다른 먹거리로 휴가 기분을 만끽하고 싶은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가격은 3,500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