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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제니퍼 애니스톤, 제니퍼 로렌스 등 순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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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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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 스톤,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제니퍼 애니스톤, 제니퍼 로렌스 등 순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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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은 여배우 1위에 올랐다.

      16일 해외 연예매체 등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2600만 달러(한화 약 296억 원)의 수입을 기록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은 여배우 1위에 선정됐다.


      엠마 스톤은 특히 영화 `라라랜드`와 `배틀 오브 더 섹시스`의 등을 통해 높은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제니퍼 애니스톤이 2550만 달러(약 290억 원)으로 2위에, 제니퍼 로렌스는 2400만 달러(약 273억 원)으로 3위에 선정됐다.


      이 밖에도 엠마 왓슨, 줄리아 로버츠, 에이미 아담스 등이 1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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