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배드가 T커머스 사업을 분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K텔레콤은 오늘(16일)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 경영 효율 강화를 위해 T커머스(상품판매형 데이터 방송채널 사업)을 분할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분할 신설회사가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 물적분할 방식입니다.
분할기일은 12월 1일이며 신설회사의 가칭은 `SK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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