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기업이 올해 2분기 401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3% 증가한 수치입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16.4% 오른 3,330억 원, 순이익은 29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건자재 유통사업 등 신규사업의 성장이 실적상승을 견인했다"면서 "최근 홈데이 원 오픈에 이어 하반기에도 홈데이 매장의 추가출점 등이 예정되어 있어 건자재 유통사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1-01 17:16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