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낙하산 논란'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 결국 사임

관련종목

2026-01-01 17:2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낙하산 논란`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 결국 사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휘말렸던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이 결국 사임했습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박창민 사장은 오늘 (14일) 대주주인 산업은행에 사의를 표명한 뒤 사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최근 선임절차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CEO` 리스크로 인해 진행 중인 매각작업에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자진사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사장이 취임 1년만에 전격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대우건설 수석부사장이 사장 직무를 대행하게 됩니다.


      박 사장은 지난 8월 대우건설 사장에 취임하기 전부터 박근혜 정부의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을 받으며 사장 자리에 오른 바 있습니다.

      특히 취임 이후에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며 대우건설 노조의 사퇴 압박을 받았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