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수상한 가수' 홍진영, 장미에게 진심 어린 충고 "여자 트로트 가수로 산다는 것, 정말 독하게 마음 먹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상한 가수` 홍진영, 장미에게 진심 어린 충고 "여자 트로트 가수로 산다는 것, 정말 독하게 마음 먹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상한 가수` 홍진영이 트로트 가수 장미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는 트로트 가수 장미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홍진영은 장미를 알아보며 "트로트 가수 처음 시작을 했을 때 나도 너무 주눅 들어있었다. 여자 트로트 가수로 산다는게 정말 독하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진영은 장미에게 "실력 정말 뛰어나다. 어디서 기 죽지 않고 활동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장미는 "홍진영 씨는 내가 오프닝을 하면 항상 클로징을 한 분이다. 너무 멋지다. 그래서 마주친 적이 없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