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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민 10명중 6명 "공유도시 정책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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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에서 공유경제를 실천하며 이웃과 공동체의식을 형성하는 `공유도시` 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상반기 공유도시 인지도 조사에서 62.6%의 도봉구 주민이 공유도시를 알고 있다고 답해 지난해 하반기(50.3%)에 비해 12.3%P 인지도가 상승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특히 도봉구가 중점 운영하는 공구대여소 `경험` 부문의 인지도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10.8% 늘었고 주차장 공유, 공유부엌 등의 인지도도 높아졌습니다.
이동진 구청장은 “남·녀, 3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공유 정책에 관해 높은 인지도 상승을 기록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주민들이 공유사업을 실질적, 긍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13일간, 서울시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남녀, 자치구별 100명씩 총2,500명을 추출하여 진행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1.96%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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