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나영석PD "이서진, '삼시세끼' 시청률 10% 안되면 하차할지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영석PD "이서진, `삼시세끼` 시청률 10% 안되면 하차할지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tvN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오는 4일 첫 방송 하는 tvN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의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그동안 `삼시세끼`를 거쳐 간 멤버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서진-에릭-윤균상 조합을 다시 한 번 선택한 데 대해서는 "득량도의 여름을 촬영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고, 그러다 보니 득량도에서 함께했던 팀을 부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은 차승원 씨와 유해진 씨가 영화와 드라마 찍는다고 섭외가 잘 안 된다. 그래서 `마침 또 쉬고 있던` 이서진 씨와 같이하게 됐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나 PD는 당초 잘 될 줄 모르고 시작했던 `삼시세끼`가 큰 인기를 얻어 계속 새로운 시즌을 내놓게 된 데 대해서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안 되면 그만둔다`는 각오로 열심히 제작에 임하고 있다"고 답했다.

    나 PD는 목표하는 시청률에 대해서는 "이서진 씨가 자존심이 있어서 10%가 안 나오면 자진 하차 할지도 모른다"고 `농반진반`으로 답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여러 시즌이 누적되면서 피로감도 있을 수 있지만 이 프로가 가진 고유의 정서, 단순한, 소박함 등을 좋아해 주는 분이 많기에 그런 부분은 지켜 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