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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NCI 요원에서 멘토까지 자처하게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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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NCI 요원에서 멘토까지 자처하게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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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기가 피해자의 마음을 따스히 어루만지는 멘토를 자처, 프로파일러로 더욱 성장한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현장 수색 요원 김현준 역으로 또 한 번 매력을 갱신 중인 이준기가 피해자인 소년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들의 관계에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2회 방송에서 프로파일링을 불신하던 현준이 일련의 사건들을 함께 겪은 뒤 NCI에 극적으로 합류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며 앞으로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현준은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어디를 가나 에이스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최고의 현장 요원답게 NCI 투입 후 사건 현장 전방위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개 된 사진 속 현준이 한 소년과 나란히 앉아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2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 3회의 한 장면으로 현준은 피해자인 어린 소년에게 진술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그만의 방법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그는 자신의 과거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사건의 후유증이 채 가시지 않은 소년을 위로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진심 어린 수사를 통해 그가 왜 NCI의 러브콜을 받을 수밖에 없는지 납득케 한다고. 주로 발로 뛰며 수사 현장을 누비던 현준이 NCI의 일원으로 프로파일링에 두각을 드러내며 발전하는 모습은 ‘크리미널마인드’를 즐기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한편, 지난 주 2회 방송 말미 포럼에 다녀오던 NCI 요원 유민영(이선빈)이 탄 고속열차 안에서 인질극이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상승한 터. 과연 NCI 요원들은 공간이 제한된 고속열차의 인질극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2일 방송될 ‘크리미널마인드’를 향한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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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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