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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택경기전망 상승…지역간 양극화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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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택경기전망 상승…지역간 양극화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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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들의 주택사업 체감 경기가 지난달보다 크게 호전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이번 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는 지난달보다 15포인트 오른 88.8을 기록했습니다.


    HBSI는 기준값 100을 넘기면 앞으로 주택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많다는 뜻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댑니다.

    6.19 대책 이후 지난달 73.8로 떨어졌지만 이달들어 88.8로 올라서며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114.5로 가장 높고, 부산과 세종이 각각 104.8, 105.6 등을 기록하며 기준선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대구(77.8)와 충북(75.8), 충남(69.4), 경북(76.7) 지역은 기준선을 한참 밑돌며 주택사업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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