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조윤선 만나니 떨떠름…김연아의 안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윤선 만나니 떨떠름…김연아의 안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과거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도마에 올랐다.


    지난해 9월 말 조윤선 전 장관은 평창올림픽 G-500 공식행사장을 찾아 피겨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와 만났다.

    당시 조윤선 전 장관은 이날 김연아와 악수하는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 김연아는 우의를 입은 채 조윤선 전 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특히 활짝 웃으며 김연아의 손을 두 손으로 붙잡는 조윤선과 달리 김연아는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눈을 마주치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박근혜 악수할 때랑 평행이론" "역시 사람 볼 줄 아는 피겨요정"이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굵직한 사건들의 여파로 법의 심판대에 오른 조윤선 전 장관을 비꼬는 여론으로 풀이된다.


    디지털뉴스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