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가 성추행 혐의 논란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김기수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과거 성추행 혐의 논란 이후 겪은 마음고생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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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그는 당시 소송 끝에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그때 얻은 화병으로 인해 대인기피증과 반신마비까지 겪었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김기수는 발병 직후에도 어머니까 자신의 상태를 보여줄 수 없어 이틀간 방 안에서 숨어지냈다고 밝혀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또, 김기수는 자신이 받은 트로피에 붙어 있던 금딱지까지 팔아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뷰티 유튜버로 재기에 성공, ‘꽃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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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의 고백은 1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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