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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했더니…설마?' 배우 고소영, '녹색 어머니회' 활동 모습 포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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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했더니…설마?` 배우 고소영, `녹색 어머니회` 활동 모습 포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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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배우 고소영이 `녹색 어머니회` 활동 중 포착됐다. /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고소영이 아들의 초등학교 앞에서 `녹색 어머니회`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뜻밖에 고소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애들 학교 데려다주면서 고소영을 봤다"며 "녹색 어머니로 활동하는 거 보니 보기 좋다. 고소영이 녹색 어머니라니... 세월 참 빠르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고소영이 `녹색 어머니회` 활동에 한참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고소영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간편한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녹색 어머니회` 활동에 임하고 있다.


    앞서 고소영은 드라마 `완벽한 아내` 종영 후 진행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녹색 어머니회` 활동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고소영은 "그냥 일상적인 일이다. 다른 어머니들도 나간다"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인 준혁 군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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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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