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쇼미더머니6' 아토 탈락과 펀치넬로 '돌연 기권' 속사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쇼미더머니6` 아토 탈락과 펀치넬로 `돌연 기권` 속사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쇼미더머니6` 아토, 펀치넬로 (사진: Mnet 화면 캡처)

    `쇼미더머니6` 아토의 탈락과 펀치넬로의 기권에 대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아토 등이 대거 탈락해 이변을 안겼다.

    이날 `쇼미더머니6`에서 넉살과 1대 1 대결로 붙은 아토는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로 패배했고, 면도와 붙은 펀치넬로는 팽팽한 대결을 펼쳤으나 돌연 기권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펀치넬로는 탈락 이후 "어머니가 위독하시다는 개인적 연락을 받았다"며 "`쇼미더머니`보다 가족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빨리 가야겠단 생각밖에 안들었다"고 고백,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편, 슬리피는 제스티를 상대로 1:1 배틀에서 승리했다. 프로듀서들은 "가사 실수를 대처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다. 연륜이다"며 호평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