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단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소진공은 오늘(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소상공인 서울전용교육장에서 학계와 업계 전문가 5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공단의 대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내외 직원 역량 강화 우수 사례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백동현 한양대 교수 등 전문가들은 교육 시스템 체계화와 생애주기별 교육 등의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김흥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발전된 직원 교육체계를 마련하여 향후 정부 정책에 부흥하여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서비스를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