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클라라, 이효리-이상순 부부에 한 말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클라라, 이효리-이상순 부부에 한 말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클라라.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결혼 생활을 부러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클라라는 20일 공개된 bnt 화보 인터뷰에서 JTBC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말괄량이 길들이기2`에 대해 언급했다.


    클라라는 "방송 속 모습은 100% 리얼이다”라며 “내가 이렇게 집안일을 안 하는지 방송을 보면서 깨달았다. 지금은 부모님이 다 해주시지만 결혼을 하면 내가 해야 하는 일들이니 신부 수업을 받는다 생각하고 배워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다. 하지만 사람을 신중하게 사귀는 편이라 연애를 시작하는 것조차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상형으로 "이해심 많고 긍정적인 사람이 좋다. 물론 성격이 잘 맞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는 JTBC `효리네 민박`을 시청하고 있다면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더라. (부부로서) 이상적인 모습이다”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모습의 클라라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그는 “‘클라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 배우의 이미지를 좀 더 키우고 싶다”면서 “국내 작품 활동을 고민 중이다. 배역으로는 엽기적인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 화장기 없이 망가지는 역할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