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차태현 기부, 10년간 남모르게 선행…누적금액 1억원 넘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태현 기부, 10년간 남모르게 선행…누적금액 1억원 넘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차태현의 기부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이데일리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차태현이 10여 년 전 서울대 어린이병원과 인연을 맺고 수차례 성금을 기부했으며, 누적금액 1억 원을 넘겼다고 보도했다.

    차태현의 기부금은 이 병원 소아암 환우의 치료를 돕는 비용으로 사용됐다.


    뿐만 아니라 차태현은 직접 소아암병동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봉사 모임인 ‘따사모’ 회원이기도 한 차태현은 본인의 기부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이어왔다.



    한편 차태현은 KBS 2TV ‘최고의 한방’에서 연기와 연출을 겸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