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서하준, 과거 암세포 대사 솔직고백 "5분간 얼음 상태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하준, 과거 암세포 대사 솔직고백 "5분간 얼음 상태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서하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하준은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6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하준은 지난해 12월 불거진 동영상 유출 사고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러나 변함없는 응원을 전하는 팬들 덕분에 용기를 내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

    서하준은 임성은작가가 집필한 `오로라공주`에 출연, 뛰어난 캐릭터 소화로 남자 주인공 못지 않은 분량을 차지하기도 했었다.


    당시 그는 극중에서 암 치료를 거부하면서 "암세포들도 어쨌든 생명이다.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세포들도 느낄 거 같다"라는 대사를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서하준은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대사를 받고 5분간 얼음 상태였다"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