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2일 초복 맞아 삼계탕 레시피 등 '관심UP'…백종원이 공개한 '닭 한 마리' 만드는 법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2일 초복 맞아 삼계탕 레시피 등 `관심UP`…백종원이 공개한 `닭 한 마리` 만드는 법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일 초복을 맞아 삼계탕, 닭 한마리 등 닭을 이용한 보양식 레시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여름 맞이 보양식 특집으로 닭 한 마리 요리법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레시피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먼저 생닭의 내장을 제거한 후 삶아준다. 백종원은 생닭을 삶는 이유에 대해 "육수를 만들고 바로 먹을 수 있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우려낸 육수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맛술 1/3컵을 추가한다. 감자, 떡 등 함께 곁들 재료를 넣어주면 된다.

    백종원은 이날 닭 한 마리 요리에 어울리는 특별 소스로 물고추 소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물 한 컵을 끓인 후 굵은 고춧가루 두 스푼을 넣고 불려주면 완성. 그는 "얼마나 잘 불리느냐가 관건이다. 상온에 두면 고추장처럼 걸쭉해진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초복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작이 되는 날이다. 중복과 말복은 각각 7월 22일, 8월 11일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