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일본여행객, 비행기 대신 부산항서 배타고 가는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여행객, 비행기 대신 부산항서 배타고 가는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상반기 한일항로 여객선을 이용한 19세 이상 한국인 여행객 6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보면 70.2%가 과거에 일본을 여행한 경험이 있었다.
    과거 여행 때 이용한 교통편은 항공기(3.4회)보다 여객선(4.4회)이 많았다.
    여객선을 선택한 이유로는 50.4%가 비용이 저렴해서라고 응답했고, 24.2%는 해당 기간 항공기 예약이 어려워서라고 밝혔다.
    7.6%는 본인이나 동반자가 배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여객선을 이용한 일본여행 기간은 1박2일(37.2%), 2박3일(21.2%), 3박4일(16.6%), 4박5일(8.6%) 등 순이었다.
    여행 목적은 휴가(92.2%)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사업·출장 등 업무 목적(4.0%)이나 가족·친지 방문 목적(2.6%) 등은 소수에 그쳤다.
    여행 대상지는 대마도(48.8%), 후쿠오카(26.0%), 시모노세키(10.3%), 오사카(5.4%) 등 순으로 나타났다.
    여행지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대마도는 이동 거리(42.3%), 후쿠오카와 시모노세키는 볼거리(42.6%, 64.2%)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