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9시 55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아파트 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했다.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119에 주민들의 신고전화가 빗발쳤다.
소방당국은 방화문을 깨고 불이 난 지점 내부로 진입해 20분 만에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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