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트로트 군통령' 검지, 바비인형 같은 외모 화제 '역시 군통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로트 군통령` 검지, 바비인형 같은 외모 화제 `역시 군통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는요`, `식사하셨어요`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 가수 검지(전검지)가 바비인형 같은 비율을 과시해 화제다.


    검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방일보 인터뷰.캠페인 촬영 댕겨와쩌여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방홍보원 앞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바비인형 같은 우월한 외모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검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모습에 누리꾼들은 "트로트계 바비", "몸매 최고에여", "너무아름답습니다 항상응원합니다" 등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발랄하면서도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트로트 여신` 검지는 국군장병들의 마음을 흔들며 `트로트 군통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검지는 국방일보가 추진하는 2017병영문화혁신캠페인에 동참해 7월 국방일보 지면을 통해 군 장병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