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라디오스타' 채리나, "몸무게 강박증 있어…23년째 49kg 유지 중" 최근 발언 '눈길'

관련종목

2026-04-13 20: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채리나, "몸무게 강박증 있어…23년째 49kg 유지 중" 최근 발언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채리나가 `라디오스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그가 밝힌 몸무게 강박증에 대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리나는 최근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해 "49kg을 넘으면 안된다는 강박증이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강박관념 때문에 23년째 49kg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채리나는 "살이 찌면 다 트는 체질이다. 아침마다 공복에 무조건 몸무게를 측정하고 49kg이 넘으면 저녁을 안 먹는다"라며 체중 유지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