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과 (주)엔텔스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 발주한 69억원 규모의 `전력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플랫폼 개발` 사업을 지난 3일 공동 수주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다양한 전력 애플리케이션의 개발ㆍ실증ㆍ표준화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개발 사업으로 플랫폼 인터페이스 허브를 비롯해 데이터 관리 허브, 시각화 및 개발도구 등 18가지 모듈을 오는 2019년 10월까지 개발합니다.
한전KDN 이경우 전력IT사업처장은 "이번 사업은 대규모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전담조직과 자체인력을 투입해 진행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SW융합 기술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