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53.82

  • 39.65
  • 0.94%
코스닥

938.56

  • 13.09
  • 1.41%
1/2

하백의신부 신세경 "안꾸민 듯 예뻐"...다들 반했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백의신부 신세경 "안꾸민 듯 예뻐"...다들 반했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백의신부 신세경 "안꾸민 듯 예뻐"...다들 반했나?




    하백의신부 신세경 ‘역대급 미모’ 또 선보이다

    하백의신부 신세경 외모에 대한 팬들과 누리꾼들 그리고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배우 임주환, 신세경, 남주혁이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했는데, 신세경의 확 달라진 미모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기 때문.

    하백의신부 신세경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에 등극했다.


    하백의신부 신세경 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 꾸민 듯 예쁘다” “다들 반할 미모” “뭘 입어도 마네킹 같다” “팔이 너무 얇아요” “신세경이 요즘 대세라더니!” “스타일리쉬해” 등의 의견글을 개진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tvN 새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의 5분 하이라이트가 공개됐는데 신계 수국과 ‘물의 신’ 하백의 신비로운 비주얼과 함께 운명의 끈으로 이어진 소아-하백의 주종 로맨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백의 신부 사진 =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