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서민정 ‘복면가왕’ 출연 소감 “옛생각에 뭉클..기억해주셔서 감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민정 ‘복면가왕’ 출연 소감 “옛생각에 뭉클..기억해주셔서 감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서민정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뭉클했던 감정을 전했다.


    25일 MBC 예능 ‘복면가왕’을 통해 10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서민정은 “무섭고 긴장되면서도 그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했다”며 인스타그램에 소감을 적었다.

    서민정은 “엄마로 아내로만 살다보니 나이 먹는 것도 모르고 10년이 지나는 것도 실감하지 못했다”며 “오랜만에 찾은 방송국 대기실에서 옛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뭉클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느껴져 눈물이 나는 걸 꾹 참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몰라보실 줄 알았는데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신을 기억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서민정은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감자튀김’이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치’로 널리 알려졌던 서민정은 “6개월간 연습한 결과물이다. 여기 나올 실력이 아닌데 죄송하다”며 완벽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음색을 뽐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