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6.62

  • 33.45
  • 0.67%
코스닥

1,063.41

  • 69.48
  • 6.99%
1/3

'위너 탈퇴' 남태현, 장발+흡연 공연… '많이 변했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너 탈퇴` 남태현, 장발+흡연 공연… `많이 변했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이그룹 위너를 탈퇴한 남태현이 인디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룹 활동 때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남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독특한 구도나 표정, 장소에서 남태현의 팔색조 같은 이미지 변신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남태현이 사우스클럽 데뷔앨범 `90` 발매 임박을 알리며 올린 셀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흑백의 사진 속 남태현은 짙은 화장, 몽환적인 눈빛, 그리고 단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오묘한 매력을 내뿜고 있다.

    아이돌 시절과 달리 자유로운 공연을 펼치는 모습도 공개됐다. 남태현은 한 공연에서 담배를 쥔 채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는 사진이 포착된 것.


    이를 본 팬들은 "금연하면 더 예쁠텐데", "건강 생각합시다. 팬들은 걱정이네요", "언제나 늘 응원할게요", "컨셉이 바뀐거니?", "나보다 더 여자같아", "이번 컨셉이 장발인건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은 오는 27일 데뷔앨범 `90`을 발매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