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롯데건설, 부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건설, 부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 BTL 7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진·동·남구 일원의 하수관로 87.2km, 배수설비 10,478개소를 정비하는 것으로 내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는 851억원 규모로 롯데건설은 60%의 지분을 갖고 지역사인 삼미, 성림, 일성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마지막 단계를 담당하는 만큼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