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부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건설, 부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 BTL 7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진·동·남구 일원의 하수관로 87.2km, 배수설비 10,478개소를 정비하는 것으로 내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총 사업비는 851억원 규모로 롯데건설은 60%의 지분을 갖고 지역사인 삼미, 성림, 일성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마지막 단계를 담당하는 만큼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