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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목 졸린 케인 벨라스케즈 '얼굴 터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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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목 졸린 케인 벨라스케즈 `얼굴 터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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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인 벨라스케즈 근황. (사진=케인 벨라스케즈 트위터)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케안 벨라스케즈(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케인 벨라스케즈는 최근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인이 케인의 목을 조르고 있다. 케인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설정 샷에 팬들은 "케인 체중이 늘어난 것 같아" "귀엽다" "얼굴이 좀 큰 듯" "피가 몰렸네. 참고 있는 건가" "얼굴 터질라" "케인 언제 복귀할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수술을 마친 케인은 재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FC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헤비급 챔피언 미오치치와 타이틀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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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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