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이 `2017 싱가포르 건설대상`에서 2년 연속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건설환경 선도기업 부문과 프로젝트 시공능력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건설 선도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1981년 `풀라우 테콩 매립공사`를 시작으로 싱가포르에 진출해 모두 81개 공사를 수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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