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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숙 "밀가루 끊으라는 의사, 밀가루 대신 의사를 끊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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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숙 "밀가루 끊으라는 의사, 밀가루 대신 의사를 끊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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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김숙이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를 `빵` 터뜨렸다.
    김숙·송은이는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김숙은 최근 미니멀 라이프에 빠졌다며 좋아하는 음식으로 빵·떡·면을 꼽으며, 김숙은 "탄수화물 중독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숙은 "의사가 빵·떡·면을 끊으라고 하길래 의사 선생님과의 인연을 끊었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어 김숙은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 수 있냐"고 덧붙이며 `밀가루 사랑`을 드러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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