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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의상 입은 채 고기집 간 씨엘…"내가 제일 강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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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의상 입은 채 고기집 간 씨엘…"내가 제일 강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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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씨엘이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합동 무대를 펼쳐 화제인 가운데, 공연의상을 입고 고기집에 등장한 씨엘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씨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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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씨엘은 강렬한 붉은 색이 돋보이는 화려한 코트와 선글라스를 쓴 채 고기집에 앉아 미소짓고 있다. 씨엘의 옷은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선보인 무대의상.

    특히 씨엘의 여유있는 미소와 당당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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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언니가 최고에요", "레드 퀸!", "저 옷 입고 회식을 하다니", "내가 제일 강렬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씨엘의 개성을 칭찬했다.

    한편, 씨엘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지드래곤의 콘서트에 참여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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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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