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무도'서 재회 이효리X배정남, 농도 짙은 10년전 화보 '재조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도`서 재회 이효리X배정남, 농도 짙은 10년전 화보 `재조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델 배정남이 가수 이효리와 함께 찍은 `무한도전`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진 효리누이랑 무도 찍고왔습니데이~ 정말 즐겁게 촬영하고 많이 웃고왔심더. 이효리 짱! #이효리 #무한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정남, 이효리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정남은 디바 이효리 옆에서도 기죽지 않는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키다.

    한편, 이효리, 배정남은 최근 제주도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의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 지 기대감이 상승 중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섹시 화보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과거 두 사람은 W 화보 촬영에서 농도 짙은 베드신 등 몽환적인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 10여년이 훌쩍 지난 뒤 예능에서 만난 두 사람의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상에는 과거 화보 사진이 재조명되며 관심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