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김용만, 아들 유학 보낸 뒤 "꿈에서 얘기할까.." 애틋한 부정

관련종목

2026-02-19 20: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용만, 아들 유학 보낸 뒤 "꿈에서 얘기할까.." 애틋한 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김용만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부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아들에게 보낸 애틋한 영상편지가 재조명 되고 있다.

      김용만은 지난 2012년 YTN `이슈&피플`에 출연해 당시 중학교 2학년의 나이로 유학길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만은 아들을 향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도현아, 캐나다에서 재밌게 생활 잘하고 보름 떨어져 있었는데 보고 싶다"며 "어제 네 꿈을 꿨다. 꿈속에서 너와 더 얘기할까 했지만 금방 깼다"라고 가슴 절절한 고백을 전했다.

      이어 "너의 인생에서 즐거운 점을 아빠와 함께 공감하자"는 감동의 재회를 기약해 보는 이들의 눈물을 자극했다.


      한편, 김용만은 최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도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에 눈물을 흘려 또 한 번 또 한 번 강한 부성애를 보여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