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P2P 스타트업 소딧, 대출 심사에 인공지능 도입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P2P 스타트업 소딧, 대출 심사에 인공지능 도입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2P 스타트업 소딧이 인공지능 전문기업 이큐브솔루션즈와 부동산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소딧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P2P대출 심사에 인공지능을 도입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취급하고 있는 아파트, 빌라 등 각종 부동산의 시세와 경매낙찰률 등이 분석 대상입니다.
    이큐브솔루션즈는 서울대학교와 딥러닝 독점적 기술 협약을 계약 체결한 인공지능 전문기업입니다.
    장동혁 소딧 대표는 "대출심사 알고리즘 인공지능이 개발되면 부동산 시세와 경매낙찰가를 예측할 수 있다”며 “대출담보 물건에 대한 정확한 LTV분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성수 이큐브솔루션즈 대표는 “대출자는 대출가능금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고 투자 고객은 담보물건에 대한 안전성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소딧은 ‘부동산 P2P 플랫폼을 위한 가치 평가 및 심사 알고리즘’ 과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수행하는 민간투자연계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