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빅뱅 탑, 사흘째 '두문불출'...컵라면으로 끼니 때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뱅 탑, 사흘째 `두문불출`...컵라면으로 끼니 때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빅뱅의 최승현(30·예명 탑)씨가 사흘째 두문불출하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의경으로 복무 중인 최씨는 지난 2일 3박4일 정기외박에서 복귀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외부에서 목격되지 않았다.

    4일도 경찰서 내 생활관에서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날 아침, 점심, 저녁 등 세 차례 식사시간에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구내식당에서 최씨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그는 생활관 안에서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식당에서 식사하지 않는 것에 대해 "본인이 안 먹겠다고 하니 강제로 먹일 수는 없다"며 "아직 (최씨가) 안정됐을 리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의경 대원들은 "(최씨가) 책 읽고 빨래도 하는 등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한다"고 전했다.


    /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