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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삼각관계’ 박해진X박기웅X유인영, 붙여 놓기만 해도 놀라운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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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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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증의 삼각관계’ 박해진X박기웅X유인영, 붙여 놓기만 해도 놀라운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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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오싹한 백남매가 온다.


      1일 영화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미남미녀 남매 박기웅, 유인영, 그리고 그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박해진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극중 유인영은 백인호(박기웅)의 누나로 천하절색의 미녀이지만 만만치 않은 성격의 소유자인 백인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속 금발로 변신한 유인영은 백인하의 날카로움과 눈을 뗄 수 없는 미모를 겸비해 캐릭터의 특징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박기웅이 맡은 백인호는 유정(박해진)과 한 집에서 커오며 형제처럼 지내지만 촉망 받던 피아노 천재에서 불의의 부상을 입은 후, 유정에 오해를 하고 집을 나가 방황하게 되는 인물이다.

      사진 속 박기웅은 백인호가 가진 날 것의 거침과 카리스마를 보여줘 박기웅이 만들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은 다른 듯 닮은 차가움과 미스터리한 오싹함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극 중 주인공 유정과 애증의 관계로 묶여 갈등을 빚을 예정이다.



      한편,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인트`는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의 백인호를 중심으로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더풀 라디오`, `미쓰와이프`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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