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향해 칼 겨눴다...“당신을 죽였어야 했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향해 칼 겨눴다...“당신을 죽였어야 했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일의 왕비’ 박민영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1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최진영 극본, 이정섭 연출)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팩션 로맨스사극이다.


    1회에서는 단경왕후 신채경(박민영)이 하얀 소복만 입은 채 궁 밖으로 나와 궁금증을 모았다.

    신채경을 바라보는 백성들은 “열흘도 못 채웠다면서?”라고 말하며 손가락질 했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신채경이 궁에서 이역(연우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역의 품에 안긴 신채경은 칼로 이역을 해하려 했고 “당신을 죽였어야 했어”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스토리 특이하고 재밌어요~ 얼른 성인배우 연기 보고싶음. 짠내 듬뿍나는 멜로였움 좋겠당(beau**** )" "팬이라 보게 되었는데 잼나고 흡인력도 좋고(kms8****)"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