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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고마워" 김연경, 중국행 앞두고 아쉬운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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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고마워" 김연경, 중국행 앞두고 아쉬운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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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경 / 사진 = 김연경 SNS

    `배구여제` 김연경이 정든 팀과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김연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다 고맙다. 페네르바체를 절대로 잊지 못할 것(THANK YOU for everything. i will never forget. fenerbahc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경이 지난 6시즌 동안 뛰었던 터키 페네르바체 선수들과의 추억이 한 장에 담겼다. 새로운 팀으로 이적하는 김연경이 팀 우승의 기쁨과 환호가 뒤섞인 아름다운 과거를 회상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연경은 페네르바체를 떠나 중국리그 상하이 구오후아 라이프로 이적을 결정했다. 터키 잔류와 중국 진출 사이에서 고민이 컸던 김연경은 1년의 계약 기간 이후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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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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