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김연경 사오리 우정 "한일 대표로 싸웠지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연경 사오리 우정 "한일 대표로 싸웠지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연경과 사오리. (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

    한일 여자배구 간판 김연경(29·페네르바체)과 기무라 사오리(31·은퇴)의 진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김연경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오리 은퇴 소식과 함께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일본의 슈퍼 에이스 사오리가 코트를 떠났다. 우리는 지금까지 한일 대표로 싸웠는데, 코트 밖에서는 같은 동료이자 친구였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제2의 인생도 행복하길 바란다. 그동안 고생했다"라고 사오리 은퇴 소식을 전했다.


    김연경은 지난 2009년 JT 마블러스에 몸 담으며 사오리와 우정을 쌓은 바 있다. 이후 두 선수는 나란히 터키 리그에 진출,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